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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TO 올해 목표 600만 명주코쿠·시코쿠 지역 집중 프로모션

일본정부 관광국 (이하, JNTO)은 지난 23일 2017년도 vj(visit japan) 사업설명회를 롯데호텔에서 마련했다.

구마노 노부히코 일본관광국 소장과 양무승 KATA회장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역대최고기록을 갱신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던 2016년을 돌아보며 2017년 새로이 시작되는 광고 선전 및 공동광고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2016년 한국인 방일 여행자 수는 5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28%증가한 수치다. JNTO는 “일본이 한국인에게 많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LCC 항공노선의 확대dp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4년 한 주에 134편에 불과했던 한~일 노선이 2017년 2월에는 529편으로 약 4배가 증가했다.

이런 이유 있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JNTO는 새로운 버전 2.0 “일본의 매력으로 일본의 힘으로”를 활용해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작년에 이어 올 해에도 주코쿠와 시코쿠 지역을 중점으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 JNTO의 목표 한국인 송출객은 600만 명으로 “여행을 통해 나다움을 표현”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올해에도 미디어 및 항공사와 손을 잡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유지원 기자  yj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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