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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엘리 아웃리거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 인터뷰아웃리거가 품은 낙원 ‘코노타 몰디브’

아웃리거가 품은 낙원 ‘코노타 몰디브’
아·태 총괄이사 내한, 코노타 몰디브 소개
고객별 맞춤 전략통해 친절·서비스 제공

아웃리거 코노타 몰디브 리조트가 2년간의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지난해 8월 오픈했다. 아웃리거의 브랜딩을 도입한지 불과 9개월만에, 리조트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전체 이용자 중 1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한국 내에서 인지도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지난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크리스 엘리 아웃리거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에게 코노타 몰디브 리조트 장점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물었다.
양광수 기자 yks@ktnbm.co.kr

 

   
 

아웃리거는 럭셔리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 비치프론트 리조트에만 브랜드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특히 아웃리거 코노타 몰디브 리조트는 미국기업으로 몰디브에 최초로 진출한 리조트로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을 보호하는 리조트으로 몰디브에서 정평이 나있다. 야자수를 베지 않고 지어진 53채의 프라이빗리조트와 세심한 산호초 관리로 몰디브 최고의 풍광을 자랑한다. 또한 100여명이 넘는 직원이 리조트 내에 상주하며 버틀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주 타겟 층은 허니무너로 전 빌라는 프라이빗 풀을 갖추고 있으며 독립적인 휴양을 지향한다.

크리스 엘리 이사는 “고객, 그 누구라도 몰디브에 도착하면서부터 우리의 친절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며 “입·퇴실시 럭셔리 요트 내에서 체크인 절차가 진행돼 더욱 편안한 휴양을 리조트에 도착하기도 전부터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입·퇴실시 고객설문을 통해 각 국가별 고객들에게 맞춤 전략을 준비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도 다이빙센터에서 해양 전문가가 전문적인 강습을 제공한다. 카약, 윈드서핑 등 무동력해양 스포츠는 무료로 제공되며 다양한 모터스포츠 역시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각 객실마다 안전조끼가 비치되어 있어 언제든지 몰디브 에메랄드 빛 바다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크리스 이사는 “더불어 다이빙센터에 1명, 리조트 안내에 1명, 총 2명의 한국인 직원을 채용해 우리 리조트를 찾는 한국인들에게 언어적인 어려움을 느낄 수 없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시는 모든 것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서비스 및 인프라 확충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광수 기자  yk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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