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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월드골프컵 2016 한국예선전 성황리 개최

우승 M&Service 윤재중 본부장‘터키골프대회 참가상’획득
2위 모두투어 정의식 이사, 3위 인투플랜 송원중 부회장
니어 참좋은여행 김도훈 부장, 내일여행 김희순 전무, 메달 인투플랜 오기석 회장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한국예선전이 지난달 25일 양무승 KATA 회장을 비롯해 여행사, 기업체, 언론사 등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민주 프로골퍼의 원포인트 레슨과 함께 레이크우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서 M&Service 윤재중 본부장이 신페리오 스코어 70.8타를 기록, 우승을 차지해 오는 10월30일부터 11월6일까지 터키에서 개최되는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2016 안탈리아 결승전 참가권과 부상으로 안탈리아 행 터키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왕복항공권, 안탈리아 벨렉지역 최고급 5성급 호텔 8박(모든 비용 포함), 유러피안 투어 터키항공 오픈 VIP 티켓의 행운을 안았다.

동 행사는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2013년 세계 12개국에서 행사를 시작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더 크게 확장해 어느 기업 이벤트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큰 행사로 발전했다.

지난 3 년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올해에는 전 세계 60개국, 100개 터키항공 취항도시에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기는 참가자들의 핸디캡을 기준으로 평등하게 조를 나눈 후,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메달리스트는 인투플랜 오기석 회장이, 2위는 모두투어 정의식 이사, 3위는 인투플랜 송원중 부회장, 남자 니어리스트는 참좋은여행 김도훈 부장, 여자 니어리스트는 내일여행 김희순 전무로 트로피와 모형비행기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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