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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해외골프 강추 ‘클락 레이크우드CC’전장 7049야드, 쉬워보이지만 월드챔피언십 대회 유치위해 조성

 클락에는 레이크우드CC(18홀), 미모사(36홀), FA코리아(27홀), 로얄가든(18홀), 루이시따(18홀), 뉴아시아(18홀), 선벨리(18홀) 등 7개 골프장이 있다.

 각각 특성이 있는 골프장이지만, 클락 시내 중심을 벗어나 골프와 휴양만을 목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은 레이크우드와 뉴아시아 2개소가 있다. 2월에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인해 클락의 호텔들이 일반관광객을 받지 못해 3월부터 저렴한 가격에 클락 골프투어를 즐길 수 있다.

   
 

 클락공항에서 1시간 정도를 이동하면 조용하고 필리핀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카바나투안’에 위치한 레이크우드CC에 도착한다.

 2006년 10월에 개장한 레이크우드CC는 전장 7049야드, 은은한 평지위에 호수와 강, 나무들은 초보자들이 보기에 쉬워보이지만, 월드챔피언십 대회 유치를 위해 조성된 골프장으로 홀마다 보이지 않는 함정이 있어, 라운딩을 하면 할수록 도전의식을 자아내게 하는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겨울시즌이면 장박손님들과 프로골퍼와 연습생들이 많이 찾는다.

   
 
   
 
 레이크우드는 필리핀의 이글릿지, 오차드, 서밋포인트 등 유명골프장을 운영하는 필리핀 최대부동산 회사 산타루시아그룹이 조성한 골프장으로 로빈 넬슨과 닐 하워드가 공동으로 설계해 은은한 평지에 환상적인 레이아웃을 형성했다.

 18개 홀에 16개의 워터헤저드와 벙커가 만들어 내는 함정은 파 공략이 만만치 않다.

 난이도 최고의 홀은 파4 2번홀로 직선코스지만, 그린 앞 페어웨이가 좁아서 그린 공략이 어렵다. 투온 욕심보다는 3번째 어프로치로 핀에 붙이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재작년 홍수 피해 이후에 배수시설을 더욱 완벽하게 개보수 공사를 마무리하고, 예민한 한국골퍼들을 위해 페어웨이 및 그린 모두 만족할 만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필리핀 골프장의 캐디들이 불친절하고, 팁을 우선시하는 반면, 레이크우드CC 캐디들은 조용훈 대표의 철저한 교육과 관리로 친절하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골프장 부대시설로 클럽하우스와 식당, 프로숍, 웨딩홀과 워터헤저드를 넘겨야 하는 연습장과 어프로치 연습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클럽하우스 점심 메뉴는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체력을 위한 한식 특별메뉴들이 준비된다.

   
 
   
 
   
 
 클락 레이크우드CC 조용훈 대표는 우광명 SD골프 대표와 한국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 특별 프로모션 가격을 제공하고 있다. 호텔은 골프장에서 5분 거리에 가족, 연인 골퍼들을 위한 조용한 숙소 마이크로텔과 그룹과 남성팀들을 위한 아크로폴리스텔 등 2개 호텔을 사용하며, 아크로폴리스텔에서는 그룹의 경우 돼지 바베큐 파티와 환상적인 나이트라이프가 준비된다.  

 문의 : SD골프 02-541-7338 

이광석 기자  ttm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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