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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항공여행사 강추 제주 명문골프장 ‘해비치, 라헨느, 스프링데일’2박3일 일정 54홀 라운딩 즐길 수 있는 상품 출시, 판매

 따사로운 봄기운과 함께 겨울해외골프는 마무리되면서 국내골프장들은 고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패키지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지만 골프전문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가격면에서 더욱 알찬가격으로 멋진 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골프전문여행사 보령항공여행사(대표 이종량)은 제주 해비치, 라헨느, 스프링데일 등 명문골프장을 2박3일 일정으로 54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주중출발은 60만원대부터 주말출발은 79만원대에 출시, 판매하고 있다.   

 제주 해비치CC

   
 
 남국의 자연, 그 절정의 아름다움이 갤러리인 곳이 바로 제주 해비치골프장. 코스마다, 홈마다 해비치만이 자랑할 수 있는 자부심으로 설계돼 있다. 설계는 남선대CC 등 유수의 골프장을 만들어낸 국내 최고의 골프 설계전문업체인 장골프에서 설계해 제주의 토속미와 섬세함이 가미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레이크, 스카이, 팜 코스 등 3개 코스 27홀로 구성돼 있다. 해비치의 장점은 재방문 고객들이 많다는 것, 그만큼 코스관리와 서비스가 일품이다.

 여왕의 골프장 라헨느골프장

   
 
 프랑스어로‘여왕(La Reine)’을 의미하는 라헨느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늑하고 여석적인 느낌이 물씬 배어나는 기품 있는 코스. 페어웨이와 그린에는 벤트그라스 양잔디가 식재돼 있으며 코스 곳곳에서 호수와 폭포, 멋들어진 조경이 어우려져 이국적인 색채를 뿜어내고 있다. 플레이하기 가장 쾌적하다는 해발 380m에 위치한 라헨느골프리조트는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눈과 안개 등이 없는 데다 한라산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쌍둥이 오름이 바람을 막아줘 사계절 라운드가 가능하다.

 오션코스(파36/3570야드)와 레이크코스(파36/3543야드)로 명명된 모든 홀에서 한라산과 제주 바다를 조망하면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지만, 페어웨이는 좁고, 좌우로 OB 지역과 벙커 등이 널려 있어 정확한 샷을 요구하며, 그린은 방심하면 파 공략은 어렵다.
“백록담 홀”로 불리는 해저드 위에 솟아 있는 아일랜드 홀은 해저드와 그린이 절묘한 조화를 이뤄 머릿속에 또렷이 박힐 만큼 아름다운 풍광을 자아내지만 해저드를 건너, 그린 위로 볼을 올리기 위해서는 정교한 샷이 필요하다.

 클럽하우스는 여왕다운 화려한 기품을 입혔고, 골프장 바로 옆 골프텔은 고급스럽고 안락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으며, 실내외 수영장을 비롯해 회원라운지, 피트니스, 테라피, 세미나실 등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제주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거의 모든 홀이 오션뷰면서, 동시에 마운틴뷰를 자랑하며 자연훼손을 최소화한 친환경 골프장으로 대부분의 홀에서 바다와 섬 및 한라산 정상이 마치 손에 잡힐 듯이 황홀하게 보이며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진 환상적인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이같이 아름다운 스프링데일 골프장을 더욱 더 돋보이게 만드는 점은 자연 조성된 편백나무가 많아 골프와 삼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제주도 골프장들은 일반적으로 목장 부지를 많이 이용하여 인위적인 조경과 나무가 거의 없는 반면에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코스를 제외 한 나머지는 자연림을 그대로 살려 울창하고 트인 조경감을 제공한다.코스 난이도 또한 결코 쉽지 않고 워터해저드를 의식해 티샷해야 하는 홀이 적잖아 장타보다는 정교함이 요구되는 골프장이다.

 천혜의 지형 조건과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보존하기 위한 비결로 최고의 코스를 자랑하는 스프링데일은 골프의 진수와 퍼팅의 묘미를 한껏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골프장이라 말할 수 있다.

 제주도에 위치한 스프링데일리조트CC는 작년 국내 10대 뉴 코스로 선정된 명문 골프장이다.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22평과 45평 리조트 60여 채를 운영 중이며 편백나무로 인테리어를 해서 산뜻한 느낌을 준다.

 보령항공여행사(1588-0320)는 제주 3개 명문골프장을 2박3일 일정으로 54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주중 60만원대-주말 75만원-7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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