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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항공 미국 LPGA‘ANA INSPIRATION’스폰서로 창공 날다

   
 
LPGA와 IMG는 미국 LPGA의 첫 시즌 메이저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일본의 대표항공사 ANA항공이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ANA INSPIRATION’이라고 명명된 이 대회는 오는 3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LPGA, IMG, ANA의 후원 규모는 2015년을 시작으로 250만 달러의 상금으로 시작하며, 향후 4년 간 총 상금 규모는 300만 달러 규모가 될 예정이다.

LPGA와 IMG는 기존의 후원자인 크래프트 나비스코(Kraft Nabisco) 가 지난 33년 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새로운 스폰서를 발굴한 것이다.

우리나라 선수는 박지은(2004년), 유선영(2012년), 박인비(2013년)가 포피 폰드(Poppie's Pond)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2014년 우승자는 미국의 신예 렉시 톰슨이었다.

미션힐스 컨트리클럽의 18번홀 Poppie’s Pond 로 우승자가 뛰어 드는 전통은 계속될 예정이며 모두투어 골프팀은 8박9일 일정의 동 대회 참관 및 미국 최고명문골프장 라운딩, 관광상품을 출시 1인당(275만원)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고 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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