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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미디어넷 ‘Golf Channel Korea’ 론칭최고의 골프 채널을 SK Btv서 즐기세요

   
 
아이비미디어넷은 지난 2일부터 SK Btv를 통해 자사 프리미엄 골프 전문 채널인 Golf Channel Korea를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 Broadband㈜와 ㈜아이비미디어넷이 채널 공급을 합의함에 따라 시청자들은 이제 SK Btv를 통해서도 Golf Channel Korea의 고품격 골프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아이비미디어넷 김정환 대표는 “이번 SK Btv 론칭을 계기로, 후발주자이지만 양질의 골프 콘텐츠 제공을 통해 최고의 골프 채널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채널 운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Golf Channel Korea는 ㈜아이비미디어넷이 미국 NBC-유니버셜 계열의 Golf Channel과 사업 제휴를 맺고 지난 해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골프 전문 채널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LPGA, PGA 등의 메이저대회의 최신 속보 및 하이라이트 등을 제공하는 데일리 뉴스 프로그램 ‘Golf Central’, 2012년 PGA가 선정한 최고의 골프 코치 ‘마이클 브리드’가 진행하는 The Golf Fix와 같은 레슨 프로그램, 승자에게 PGA Tour 또는 LPGA 투어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Big Break, 미쉘위, 빌클린턴, 소렌스탐, 그렉노먼과 같이 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인사들을 골프와 함께 만날 수 있는 토크쇼 Feherty가 있다.

또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인 LPGA, 국내 남자프로골프투어인 KPGA 및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인 JLPGA 등 다양한 골프 대회들 역시 편성 및 제공하고 있어, 국내 골프 팬들의 시청 만족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Golf Channel Korea의 SK Btv 채널번호는 66번이며, SK B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라임 패키지 상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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