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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신화가 제안하는 특별한 태국 골프여행한국 골퍼들에게 베일을 벗다! 라짜프라파 CC

   
 
 태국의 대표 휴양지 푸켓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골퍼들에게는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었다.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의 골프장이 푸켓섬에 위치하면서 너무 비싼 그린피로 인해 라운딩 비용이 부담스러웠기 때문인데 웬만한 골프장의 경우 18홀 기준으로 한국과 비교해서 결코 싸지 않은 가격이다.

 이로 인해 태국의 무제한 골프장은 파타야, 칸차나부리, 치앙마이를 중심으로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되어 왔으나 한편으로는 푸켓 무제한 골프장에 대한 열망은 끊임없이 형성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여행신화에서 찾은 초특급 무제한 골프장인 푸켓의 라짜프라파 CC. 지난주 인스펙션을 다녀온 여행신화의 이태일 과장은 “결론부터 말하면 태국 내 어느 무제한 골프장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A플러스급의 완벽한 골프장”이라고 극찬했다.

 골프여행을 떠나는 한국고객에게 골프장을 평가하는 기본적인 요소가 골프장, 숙소임을 감안하면 골프코스의 레이아웃과 페어웨이 컨디션, 그린 상태와 스피드 그 모든 것이 완벽할 만큼 잘 관리되어 있으며, 숙소는 일반 특급 리조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시설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라짜프라파 CC의 베일을 벗겨보자.
 

   
 
아기자기하면서 도전성 요구
 코스의 특성은 한마디로 산악형이지만 그 안에는 열대 밀림형과 높은 지형을 중심으로 한 하이랜드형이 함께 있어서 플레이들에게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다양한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밀림형이 갖는 특성의 하나가 티박스에서 페어웨이를 바라 볼 때 시각적으로 좁아 보이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IP지점은 넓은 페어웨이를 유지하고 있어 플레이를 하면서 다양한 코스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홀 후반부는 대부분 하이랜드 형으로 코스가 구성되어 있어서 기대이상의 넓은 페어웨이와 카오속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면서 해발 400m의 시원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특히 11번홀 파5 화이트 티박스 기준의 547야드의 티샷은 밀림 속 계곡을 200야드 이상을 때려내야만 다음 라운딩을 편하게 이어갈 수 잇을 정도로 도전 정신을 부추기는 하일라이트 홀이기도 하다.

 스코어 상으로는 서비스 홀이기도 한 14번(314야드) 홀은 클럽하우스 뒤로 병풍처럼 둘러  쌓인 절벽을 배경으로 티샷을 하고 그린 공략을 하게 되는데 라짜프라파CC의 가장 아름다운 홀이기도 하며, 특히 해가 지는 오후 무렵의 플레이는 환상적인 추억을 제공하게 되는 곳이다.

 

   
 
5성급 호텔과 비견될 숙소 보유
 코스의 레이아웃과 페어웨이 상태를 그 어느 골프장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관리를 자랑하지만 비교 불가의 장점은 골프장의 리조트 숙소다.

 라짜프라파CC는 다양한 숙소를 가지고 있는데, 리조트 스타일의 숙소와 골프텔 형태의 숙소, 그리고 방가로 스타일의 숙소가 있는데, 이 중에서도 한국 골퍼들에게 메인으로 제공되는 숙소는 클럽하우스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 리조트 스타일의 숙소다.

 한국인들에게 공급되는 5성급 수준의 리조트는 더블룸 5개, 트윈룸 2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등성이의 경사를 이용한 나즈막한 언덕에 스위스 샬레풍의 리조트로 만들어 진 곳이며 클럽하우스를 비롯한 레인지 연습장, 연습그린 등이 도보로 1∼2분 거리에 있어서 골프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방의 내부시설은 원룸 형태로 되어 있으나 그 원룸에는 침실과 거실의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충분한 공간의 화장실, 그리고 모든 방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가 함께 있어서 골프만이 아닌 휴양을 함께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숙소다.

 룸 수준은 특급 호텔 수준의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데 거실의 평면TV, 냉장고, 커피, 음료, 커피잔 셋트, 커피포트, 헤어 드라이기, 와이파이, 빨래 건조대, 각 방의 온도 조절기 등이 설치되어 있다.

 골프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 클럽하우스에서 아름다운 카오속 국립공원의 라짜프라파 CC를 조망하면서 아침 식사를 시작하며 점심 혹은 저녁 역시 한국식 뷔페로 식사를 하게 된다.

  그외 안전한 시설 관리, 경비 등으로 저녁 시간에는 아름다운 골프장 주변과 리조트 주변을 산책할 수 있으며, 심야 시간에도 24시간 조명을 밝혀서 마치 한가한 산장에 휴가를 온 것 같은 느낌을 지니면서 힐링의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다.

 라짜프라파 CC 안에는 병원, 세븐일레븐, 태국 전통가옥 스타일의 전망대, 전망을 겸한 고산의 레스토랑, 체육시설의 스타디움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변 여행으로는 라짜프라파 댐 투어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 여행신화(02-775-0550)

고훈곤 기자  winego@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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