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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골프 추천 골프장동남아 최고 치앙마이 ‘골드케년 골프&리조트’

   
 
 사계절 내내 낮은 습도와 연평균 25도의 쾌적한 초가을 날씨를 유지하는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바다가 없는 산악지대로 이루어진 치앙마이는 환상적인 기후와 비용 대비 많은 혜택으로 현명한 국내 골퍼들이 매우 선호하는 동남아 골프 투어 장소 중 하나다.

 여행상품유통플랫폼이자 롯데관광 및 전문 여행사(LAND)로부터 여행상품을 공급받아 ‘홀세일 채널’에 좋은 조건으로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포도골프’는 그 중에서도 가장 최근인 2009년 개장했으며 치앙마이 공항에서 40분 거리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동남아 최고의 골프리조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치앙마이 ‘골드케년 골프리조트’를 추천한다. 

 

   
 
진정한 라운딩의 즐거움 제공 
 전장 7,350야드 규모의 코스를 자랑하는 골드케년 C.C는 보기 플레이어 정도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스지만 저마다 개성있는 코스로 골퍼들의 치밀한 전략이 필요해 모험심을 자극한다.

 치앙마이 내의 다른 골프장과는 달리 다양한 코스 공략법을 요구해 더 많은 도전의식과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코스는 골드코스와 케년 코스 두 가지로 나뉜다.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탁 트인 시야와 편안한 페어웨이를 자랑하는 ‘골드코스’와 업다운이 있고 전략적으로 장애물이 배치되어 정확한 샷이 요구되는 케년코스는 다양한 코스를 원하는 골퍼들의 욕구를 채워준다.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미를  그대로 살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멋진 실루엣과 자연에 동화되는 진정한 라운딩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톱클래스의 골프장이다. 
 

   
 
골퍼들의 천국 ‘치앙마이’ 
 치앙마이에서 즐기는 골프의 가장 큰 장점은 쾌적한 날씨에서 즐기는 시원한 라운딩이다. 우리의 가을 날씨에 가까워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어느곳을 가나 온화하면서 건조한 기온 덕에 골프장의 페어웨이도 최상의 상태를 유지한다.

 게다가 치앙마이는 태국에서 방콕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의 문화가 조화를 이뤄 흔히 ‘북방의 장미’라 불리며 풍부한 문화유산과 화려한 축제, 뛰어난 수공예품 및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고산족들의 다채로운 생활상 및 태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자연 속에서 즐기는 트래킹 등이 매력적인 도시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까지 제공하니 금상첨화다. 
 

   
 
한국적인 동남아 최고의 골프 리조트 
 골드케년 CC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인이 만든 한국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골프 리조트라는 점이다. 24시간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언어적 불편함이 없음은 물론이고 클럽하우스 식사도 인터내셔널식, 현지식, 한국식으로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 음식에 대한 부담도 전혀 없다.

 20여년 넘게 치앙마이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들에게 적합한 골프장을 탄생시킨 골드케년 CC의 안경진 회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을 건설하는데 주력했다. 그래서인지 골드케년 CC를 찾는 고객의 60% 이상이 한국인”이라고 소개했다. 
 

   
 
준특급 호텔 수준의 리조트
 골드케년 CC가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곳이라는 점은 골드케년 골프 장 내 위치한 태국 내 최고급 시설을 갖춘 골프리조트에서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다. 특급호텔 수준의 콘도텔은 총 4개 동으로 분리되어 각각의 동마다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

 총 96개 객실로 48평형인 스위트룸(리빙룸과 2베드룸) 72실과 22평형 디럭스룸 24실 모든 객실에서는 아름다운 조망권을 자랑한다. 또한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침실, 세면대, 욕조 등 레지던스 타입의 편안함까지 더해준다.

 이외 부대시설로 수영장, 야외테라스,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태국전통 마사지숍, 야외테라스 등이 있어 라운딩 후 최고의 만족감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골드케년 리조트 골프 4박6일 (진에어 이용)
 포도골프는 현재 상품가 99만600원부터 시작되는 4박6일 치앙마이 골프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진에어를 이용하는 동 상품은 왕복 항공료, 리조트(2인1실), 식사(전일), 그린피(1일 36홀),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가격대비 최상의 라운딩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불포함 사항으로는 미팅&샌딩 차량비(40$/1인), 캐디피(300바트/18홀), 캐디팁(300바트/18홀), 카트비(700바트/18홀/1인카) 일정 외 개인경비 등 이다. 
 
 

고훈곤 기자  winego@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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