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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추천 일본 골프장오사카에 피어난 아름다운 땅 ‘아리지 CC’

   
 
 언제부터인가 일본 전역에서 한국기업이 인수해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들이 한국골퍼들에게 많이 소개되고 있다. 일본의 골프장이 포화상태이고 골프장의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여러 골프장이 매물로 나왔고 그중에서 일본을 지척에 두고 있는 한국기업들이 골프장을 대거 사들인 것이 하나의 이유일 수도 있다.

 그 수많은 골프장 중에서 아리지 골프장은 한국에서도 성공적으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여주 소재의 아리지 골프장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오사카 아리지 골프장이다.

 아리지 CC 라는 말이 눈에 익고 귀에 친근하게 들리는 이유는 바로 한국의 골퍼들이 대중적으로 애용하고 있는 경기도 여주의 아리지 골프장 때문일 것이다. 개별여행전문 내일투어에서는 6∼7월 중 가볼만한 해외골프장으로 아리지 CC를 적극 추천한다.

 

   
 
남다른 애정과 가치 듬뿍 
 아리지란 아름다운 땅!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고 한다. 말뜻이 그러하듯 골프장의 레이아웃 및 관리가 정말 아리지(아름다운 땅) 스럽다고나 할까~

 무엇보다 현재의 오사카 아리지 골프장이 이렇게 명품 코스로 올라선 데에는 한국 아리지 골프장이 10여년 넘겨 운영해온 전문적인 골프장 운영의 노하우와 코스 관리 및 서비스에 기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아리지 골프장이 한국 내에서 골프장의 평가 및 운영평가에서도 수년째 계속 높은 실적과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은 잘 알려져 있다. 이처럼 오사카 아리지 골프장 역시 명실공히 오사카에서도 명품 코스로 재탄생됐다. 

 이는 아리지 한국 & 일본 아리지 골프장의 공동대표인 유근규 사장의 골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가치에 기인한 것이라 여기진다. 한국의 아리지 골프장처럼 일본 오사카 아리지 골프장 역시 본인의 남다른 애착으로 관리, 운영해 오고 있다.

 한국에서 전문적으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기에 오사카 아리지를 찾은 한국 골퍼들은 아리지 골프장이 더없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온다. 일본속의 전문 한국 골프장, 오사카 아리지는 한국골퍼들에게 한국에서처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일본의 전통적인 문화와 분위기도 함께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라운딩 후에는 골프장 근처 이가네 성곽과 색다른 볼거리,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전통 와규집에서 이뤄지는 저녁 식사에서는 무릎을 꿇고 고기를 구워주는 40년 경력의 아주머니의 손길에 전통 장인의 자부심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하며, 오사께 한잔에 여독을 풀어볼 수 있다. 
 
 

   
 
자연과 일치된 배치 일품
 오사카 아리지 C.C의 코스 특징은 자연림을 본래 모습 그대로 살린 자연경관 코스와 전략성이 풍부한 코스 설계에 있다. 하나가키노스 18홀 코스는 과감한 공략을 통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아웃코스와 세밀하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는 인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라운딩의 묘미가 있다.

 클럽하우스에는 자연과 빛이 융화되는 듯한 산뜻한 풍경을 느낄 수 있으며 클럽하우스 안으로 들어가면 현관에서 프런트까지 빛의 회랑으로 통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넓은 통유리로 시원하게 창 너머의 1번홀과 18번 홀이 조망되어 라운딩의 준비단계 부터 골퍼들의 마음을 성급히 필드로 불러 들이는듯 하다. 기타 연습레인지와 벙커 연습장도 잘 꾸며져 있다. 
 
 

   
 
가깝고도 정감 있는 매력 느껴져
 숙소는 골프장 근처의 온천 호텔과 계약을 맺어 한국 골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평온한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노천온천 팜드유메 호텔은 일본전통 다다미 객실에서부터 침대식, 양실, 독립된 코티지까지 다양한 숙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천과 함께 수영장, 피트니스룸, 마사지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테니스코트와 퍼터 골프장 등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도 가능하다. 호텔의 주변에는 가업을 이어오는 일본 전통식 음식점도 여러곳이 있어 미식가의 입맛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오사카는 한국에서 일본의 동경 다음으로 많은 비행편이 운항되고 있다. 인천 출발 및 가까운 김포 국제공항을 비롯해 부산에서도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항공, 제주항공 등 하루에도 10편 이상의 비행기가 운항되는 곳이다. 다양한 항공편으로 우리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오는 곳이 오사카 아리지 골프장이다.

 
 내일투어 골프전문 GMT에서는 오사카 아리지 골프 2박3일 상품을 왕복항공료, 온천호텔 2박, 조식, 석식, 그린피, 왕복차량료를 모두 포함해 69만9,000부터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항공편과 시간대로 보다 편안하게 일본속 한국의 아름다운 땅! 아리지 골프장을 방문해 볼 수 있다. 휴식 같은 골프 여행을 찾는 골퍼들에게 오사카 아리지 골프장은 그 답을 드릴 것이다.

문의: 내일투어 GMT 02-6262-5060

고훈곤 기자  winego@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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