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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메디콘, 골프 팸투어 성황리 개최호남 중심권 동전주 써미트CC에서 열려

   
 
 청명한 하늘 구름이 머무르는 곳, 골퍼들을 설레이게 만드는 드넓은 잔디, 그래서 더욱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 봄. 본격적인 국내 골프시즌을 맞아 각 골프장은 골퍼모객에 한창이다. 그래서인지 여기저기서 화사한 웃음꽃이 만발하다.

 그래서 지난 20일 행사는 더 뜻 깊었는지도 모른다. 20∼21일 양 일간 골프 전문여행사 아리랑세계여행(대표 이춘우)과 메디콘트래블(대표 성종진)이 공동으로 지난해 9월 그랜드 오픈 이후 호남권 명문 골프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동전주 써미트 컨트리클럽’에서 팸투어 행사를 가졌다.

 총판기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본지를 비롯 모두투어와 하나투어 골프팀장 및 골프사랑,미지투어, 보령항공, 쵸이스골프 등 골프전문여행사 대표들을 초청해 써미트CC의 아름다운 골프코스를 직접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울산과 대구, 부산을 대표하는 좋은여행(대표 이태형), 자이언트골프(부장 최동욱), 스카이여행(대표 최이송), 워너투어(이사 이훈식) 등 지방여행사들도 대거 참석해 ‘써미트CC’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는 게 주목할 만하다.

 ‘동군산 써미트 CC’는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 산 80-1에 위치하며 대중제 27홀(M코스: 3,010m, S코스: 3,072m, K코스: 3,113m) 규모로 만들어졌다. 자연의 순수한 미를 살리고 보호하기 위해 골프장 조성에 있어서도 자연 훼손을 최소화 해 최근 일고 있는 친환경골프장의 의미를 더했다는 점이 장점이다.

 깨끗하고 좋은 자연에만 찾아드는 산짐승들, 산새들과 다람쥐가 써미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라운드를 관전하는 갤러리가 될 수 있도록 꾸미지 않은 자연 그대로를 담아 자연 속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자연미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골프장으로 거듭나는 써미트CC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다.

   
 
 특히, 국내 골프장 최초로 가족과 함께 숙박을 하면서 오전에는 골프를 치고 오후에는 가족과 함께 주변 관광지도 돌아보고 직접 음식도 조리할 수 있는 야영지를 조성해 4인승/6인승 캠핑카 40대를 도입해 고객들의 골프와 웰빙 여행을 같이 할 수 있는 신개념 골프클럽으로 조성해 그동안 “골프는 가족여행과는 별개다”는 선입관을 깼다는 부분이 신선하다.

 대회를 주최한 이춘우·성종진 공동대표는 이구동성으로 “지금까지 전북권에는 타 지역과 비교해 내세울만한 골프장이 적어 현지 골퍼들에게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지 못했다는 점이 매우 아쉬웠다”며 “이번 전문 골프여행사 팸투어를 통해 국내 중심권 전주에 들어선 써미트CC의 날개짓에 함께 동참해 대표적인 골프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행사 배경을 소개했다.

 써미트CC는 천연계곡과 홀 별로 각기 다른 공략방법을 부여해 때로는 도전적으로, 때로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14개의 골프채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한 전략적인 코스 레이아웃으로 골퍼의 기량에 맞춰 플레이가 다른 공략방법을 부여할 만큼 도전성이 요구되는 골프클럽이다.

문의: 아리랑세계여행(02-737-4333), 메디콘트래블(02-733-0075)

이광석 기자  ttm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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